NEWS ROOM

알림마당

사진첩

경상매일신문 한동대, 탄자니아 경제적 자립 돕는다 2016-11-24

한동대학교(장순흥 총장)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소재 탄자니아연합대학교(장성근 총장)에서 ‘제2회 적정기술기반 기업가정신 워크숍’을 실시했다.


이는 한동대 그린적정기술연구협력센터(센터장 한윤식 교수)가 유네스코 유니트윈(UNESCO-UNITWIN) 주관대학으로서 수행하는 유니트윈 사업 중 창업아이템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사업의 하나로, 대학생 및 현지민의 적정기술 기반 창업 및 공동체 기업 보급을 통한 탄자니아 지역사회의 개발을 목표로 한다.


이번 워크숍은 총 4개 라운드로 기획된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중 제1라운드이며, 장기적으로 단계별 워크숍을 통해서 기술사업 제품을 개발 및 개선해 실제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창업팀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

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